호실적에 악재 없는 데 왜 이러니...
올해 좋은 실적이 예상되고 있는 조선주가가 최근 주가하락으로 업계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조선호황은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최근 조선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STX조선 등의 주가는 최고가 대비 30-50% 이상씩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이같은 현상이 이어지면서 조선업계는 "(주가하락)악재가 될 요인이 없는데 왜 주가는 곤두박칠 치는 지 모르겠다"며 이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을 못하는 난감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달 말과 내달 초 순경으로 예정된 실적발표가 주가상승의 전환점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
-실적 좋다는데 왜 떨어지나?
올해 조선경기를 비관적으로 바로보는 곳은 전무하다시피 하다.
나쁘게 본다고 해도 지난해보다 수주실적이 조금 떨어진다는 정도다. 대부분은 신조선가 상승`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등 기업실적은 오히려 나아질 것이라는 예상이 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왜 떨어질까.
많은 애널리스트은 미국발 경기불황 소식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의 파장이 국내 조선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금동원 여력이 부족한 국제 금융기관이 한국 증시, 특히 주가 급등으로 차익실현이 높은 조선주를 집단 매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외국인들이 실적 차익실현 차원에서 매도에 나섬에 따라 국내 조선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선주 다시 한번 비상하나
국내 조선주
최근 조선주가가 30% 이상 하락하면 쓴
조선업체, 실적이 좋다고. 외국인들이 실적 차익실현 차원에서
오히려 실적 발표.. 개괄적으로 사업보고서는 영업이익
시장이 안 좋아.. 딱히 없다
악재가 될 만한 것도 없다. 시기적으로 이유.. 실적발표는 이달 말이다.
매출과 수주는
딱히 이유가 없다.
소문이 도는 것도 아닌ㄷ.
실적도 좋고, 계속될 여지가 없다. 외국인들의 많이 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