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귤판매장은 내년 2월초까지 개설되며, 농민직거래로 운영돼 맛과 품질이 보증된다.(사진은 배병관 코엑스 사장(왼쪽부터 여섯번째)과 김형수 서귀포시장(왼쪽부터 다섯번째)은 코엑스 로비에서 서귀포 효돈마을 감귤전시판매장을 개관하는 모습)

감귤판매장은 내년 2월초까지 개설되며, 농민직거래로 운영돼 맛과 품질이 보증된다.(사진은 배병관 코엑스 사장(왼쪽부터 여섯번째)과 김형수 서귀포시장(왼쪽부터 다섯번째)은 코엑스 로비에서 서귀포 효돈마을 감귤전시판매장을 개관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