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용 회장, "대화 아닌 법적으로 해결"(2보)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이 내분을 겪고 있는 여천 NCC 문제와 관련 대화가 아닌 법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김승연 한화 회장과 허원준 한화석화 대표 등 3명을 명예훼손으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명예훼손으로 끝낼 사안이 아닌 만큼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겠다며 아직 준비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6]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