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케이엠에이치인스코 영업정지

아시아경제는 종속회사로 전자제품 등 유통업을 영위하던 케이엠에이치인스코의 사업을 중단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225억3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98% 규모다. 회사 측은 영업정지 사유로 수익성 악화를 언급했다.


대표이사
장범식, 마영민(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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