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 16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그랜드백화점은 종속회사 부국관광이 서울보증보험에 진 160억5629만3000원 규모 채무를 보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8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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