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사회
일반
[포토]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결국 포토라인만
입력 2016-08-26 10:15
공유하기
작게보기
기본크기
크게보기
고이란 기자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이 검찰의 피의자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부회장은 20여 년 동안 그룹 핵심부에서 근무하며 롯데의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으로 불렸으며 검찰에서 총수 일가의 증여세 탈루 과정과 비자금 조성에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받을 예정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의 주요 뉴스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북적'…반도체 등 특화산업 50곳 참여
서울중앙지검 찾은 국정조사특위, 시작부터 '설전'
'연어 술 파티' 의혹…국조특위 수원지검 현장조사
좋아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추가취재 원해요
0
주요뉴스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많이 본 뉴스
1.
속보
전북 익산 부송동 재활용 시설서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2.
SK증권 “삼아알미늄, 하반기 풀캐파 가동 예상⋯이달부터 실적 반등”
3.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4.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5.
국제 금값 반등세…국내 금시세는?
댓글
0 / 300
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독기자의 최신 주요 뉴스만 모아드립니다.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뉴스레터 신청을 위한 개인정보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필수)
·수집항목: 이메일
·보유 기간: 구독취소 시 까지
신청하기
* 기본정보의 메일주소도 함께 변경됩니다.
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메일 주소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네요.
마이페이지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바로가기
뉴스레터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나만을 위해 준비된, 빠르고 정확한
경제뉴스를
확인하세요.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기자 구독이 해지되었습니다.
언제든지 다시 구독할 수 있어요!
마켓
공시
시황
시세
특징주
투자전략
채권/펀드
환율
국제시황
일반
금융
금융정책
은행
보험
2금융
카드
가상자산/핀테크
일반
부동산
시장동향
업계
정책
분양
일반
산업
재계
전자/통신/IT
자동차
중화학
항공/물류
유통
의료/바이오
중기/벤처
일반
경제
경제정책
경제지표
생활경제
일반
국제
국제경제
국제일반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중동
정치
대통령실/총리실
국회/정당
국방/외교
정책
일반
사회
법조
교육
사건/사고
노동/취업
전국
인사/부음
동정
일반
오피니언
논현논단
논현광장
시론
AI 만평
데스크 시각
마감 후
칼럼
노트북 너머
문화·라이프
관광
방송/TV
영화
음악
공연/출판
스포츠
일반
뉴스발전소
이슈크래커
요즘, 이거
그래픽스
한 컷
이투데이TV
e스튜디오
랭킹영상
스페셜리포트
Channel 5
위너스IR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