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비정규직 30명 정규직으로 전환

한국생산성본부가 31일 비정규직 3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켰다고 밝혔다.

생산성본부는 비정규직 직원 58명 중 근무기간이 2년 이상인 직원 30명을 정규직으로 1차 전환하고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점진적으로 정규직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규직 전환자는 직급·직위를 부여받게 되며 임금은 현 연봉을 기준으로 신설된 기본급표에 따라 적용하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 직원의 화합을 통해 ‘KPC 2010 비전’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전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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