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계열사 주가 김회장 보복폭행 파문에 '급락'

한화 계열사들이 김승연 회장의 사전영장청구 가능성이 제기되며 급락하고 있다 .

30일 오전 9시5분 현재 한화계열사들은 평균 2.83% 하락하며 코스피지수 하락률 0.20%를 14배가량 웃돌고 있다.

현재 한화가 3.68% 하락한 4만1900원으로 나흘째 2~3%대 하락하고 있으며, 한화증권과 한화석화도 각각 3.56%, 3.14% 떨어지며 사흘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타임월드도 2.30% 하락반전하고 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아들 보복폭행'혐의로 지난 29일 오후 4시 경찰에 나와 11시간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경찰은 김 회장이 사건 전반을 지휘하고 폭행에 직접 가담한 정황을 확인,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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