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변경

인텍플러스는 주식 증여 및 매각으로 최대주주가 기존 임쌍근 외 2명에서 이상윤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지분 소유비율은 26.31%다.

같은 날 회사 측은 기존 임쌍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이상윤씨를 새 대표이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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