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저수준 0.06% ...투자수익률 대회 병행
SK증권은 2월 1일부터 옵션매수전용계좌의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인 0.06%로 대폭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옵션매수전용계좌란 기존 선물옵션계좌와는 달리 옵션 매수만 가능한 계좌를 말한다. 특히, 옵션 매수만 가능해 투자원금 이상의 손실 가능성을 막아주고, 기본 예탁금 없이 옵션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K증권은 이번 수수료율 인하를 기념해 옵션매수전용계좌 투자수익률대회를 개최한다.
SK증권 옵션매수전용계좌를 가입하고 자산 100만원이상인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투자대회는 2월 12일부터 6주간 진행하며, 주간수익률을 기준으로 1위부터 10위까지 매주 10명에게 최고 1백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자산 500만원 이상 신규고객에게는 문화상품권 2만원을 제공하며, 1회이상 거래고객에게 온라인 사진인화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고객행복센터(1588-8245/1599-8245)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prid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