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오정연, ‘택시’서 입담…독한 프리만 살아남는다?

(사진=CJ E&M)

문지애가 ‘택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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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는 2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독한 프리만 살아남는다’라는 주제로 방송인 오정연과 함께 입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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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는 아나운서 입사 면접에 관련한 이야기부터 슬럼프와 프리 선언 이후 근황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85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에 성공한 문지애는 공중파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으며 프리 선언 이후 학업과 라디오를 병행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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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녀는 흥겹게 춤을 추기도 하고, 노래를 부른 오정연에게 “대충 때운 것 같아요”라고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등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내비쳤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 문지애는 방송 처음으로 애정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한다. 2012년에 전종환 기자와 결혼해 신혼 4년차를 맞이한 문지애는 그간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혼집 내부를 직접 소개하고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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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지애는 현재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 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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