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12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산업개발은 부천아이파크 수분양자에 12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2월 28일까지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