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홀딩스, 드림라인 자회사 탈퇴

세아홀딩스는 유선통신업을 하는 '드림라인'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탈퇴사유에 대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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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기재정정]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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