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이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색다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고객만족(CS)리더 86명이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3차에 걸쳐 김포에 있는 '아시아나 항공 교육원'에서'CS리더 서비스 체험과정'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서비스를 체험하고 이를 영업현장에 적용해보자는 취지에서 열렸다.'CS리더'는 각 지점의 고객 만족 교육과 개선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아시아나항공 서비스 체험 외에도 에버랜드 체험 행사 등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차별화 된 상품과 상담서비스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비즈니스 매너이기 때문에 CS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