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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본업 적자·부채비율 300% 돌파 속 0% 금리 250억 CB 발행
타법인 증권 취득 140억ㆍ시설 70억 투입해 M&A 및 신사업 가속 1분기 연결 매출 1000억 속 본체 영업손실 23억 유동부채 3500억 상환 부담에 2년 유예 장기실탄 확보 코스닥 상장 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가 2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자금 조달에 나선다. 표면ㆍ만기 이자율 ‘제로(0%)’라는 우호적인 조건으로 인수합병(M&A) 및 시설 투자 실탄을 확보하고 콜옵션을 통해 최대주주 지배력 방어 장치를 마련했으나, 자회사 착시에 가려진 본체(별도)의 영업적자와 3500억원에 달하는 유동부채 상환 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