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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개복숭아 효능 알고보니…기침·천식·다이어트까지 "보약이 따로 없네?"
입력 2014-08-21 07:12

개복숭아 효능

(쿡쿡TV)

개복숭아 효능이 화제다.

개복숭아는 일반 복숭아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산 속에서 자생하는 경우가 많아 모양이 울퉁불퉁하다. 그러나 맛이 일반 복숭아보다 달고, 유기산 및 알코올류, 펙틴 등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

특히 개복숭아는 기침과 천식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몸 속 노폐물과 니코틴 배출 등 금연에 도움이 된다. 또한, 폐를 튼튼하게 하고 만성 기관지염에도 효능이 있다.

개복숭아가 폐 질환에 효능을 보이는 건 비타민 B17인 '아미그달린' 덕분이다. '아미그달린' 한방 약재의 유효성분으로 기침을 그치게 하고, 신경을 안정시킨다

보통 개복숭아는 생과로 먹거나 과실주 또는 액기스를 만들어 먹는다. 복숭아와 우유가 만나면 식이섬유소가 풍부해져서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복숭아는 중국 황하강 유역의 고원지대와 동북부 및 한국에 걸친 넓은 지역을 원산지로 하고 있다. 복숭아 나무는 거친 모래땅이나 자갈이 있는 비옥한 땅, 침적된 비옥한 땅 등 다양한 땅에서 잘 자라지만, 물이 잘 빠지고 모래나 자갈이 있는 비옥한 땅에서 가장 잘 자란다. 제철은 9~10월이다.

개복숭아 효능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복숭아 효능, 정말 대박이네" "개복숭아 효능 , 영양만점에 이런 맛도" "개복숭아 효능, 어서 가서 사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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