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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아나운서-한석준 파경…둘 사이 자녀는?
입력 2013-12-23 10:26

김미진 아나운서

(사진=한석준 트위터)

KBS 한석준(38) 아나운서와 전 한국경제TV 김미진(35) 아나운서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한석준 김미진 부부는 KBS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으나 1년 전부터 별거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이미 재산 분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마쳤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없어 양육권에 관련해서는 다툴일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석준은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깔끔한 진행으로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KBS간판 아나운서다. 김미진도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미진 아나운서, 아나운서들 이혼 많이 하네” “김미진 아나운서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김미진 아나운서,그래도 자녀가 없어 다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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