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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윈터, IM 2팀 2세트 승리 '쾌거'…나진소드와 1:1 '박빙'
입력 2013-11-15 22:29

롤챔스, 조은나래

IM 2팀이 2세트에 나진소드를 상대로 승리하는 쾌거를 이뤘다.

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시즌(이하 ‘롤챔스’) 1회차 2경기 2세트에서 IM 2팀은 상대 나진 블랙 소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1:1을 기록하며 승점을 1점씩 나눠가졌다.

첫 세트에서 ‘엑스페션’ 구본택과 ‘나그네’ 김상문의 쉬바나-오리아나에 크게 휘둘리며 선취점을 내줬던 IM 2팀은 원딜인 ‘벳쿄’ 베인 카드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이날 '쿠로' 이서행의 리븐은 환상적인 플레이로 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미드 라이너인 ‘쿠로’ 이서행에게는 리븐을, 서포터 ‘온달’ 정재우에게는 애니를 선사해 최상의 조합을 완성했다.

지난 시즌 탑 라인 레넥톤을 챙긴 IM 2팀은 정글러인 ‘레인오버’ 김의진에게 엘리스를 맡기며 결국 16:4의 큰 킬 스코어 차이로 이기며 1:1 무승부를 일궈냈다.

한편 온게임넷 소속 리포터 조은나래가 ‘팝스타 아리’로 변신해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은나래는 이날 ‘팝스타 아리’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롤챔스' 소식에 네티즌은 "롤챔스 진짜 흥미진진하다" "조은나래 의상 대박" "조은나래는 우리들의 여신" "롤챔스 나진소드 상대로 이기다니" "롤챔스 조은나래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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