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베-류현진 ‘뺨 정색’ 사건…네티즌들 “다시 친해지길 바래”

입력 2013-08-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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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네티즌들이 LA다저스의 후안 유리베와 류현진의 뺨 때리기 정색 사건과 관련돼 두 선수의 화해를 바라며 합성사잔으로 응원하고 나섰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류현진 유리베 화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에는 두 선수가 평소 장난을 잘 쳤던것 처럼 유리베가 류현진에게 헤드락을 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말다툼을 벌였던 조인성(38·SK)과 심수창(32·넥센)이 한 매체의 인터뷰 때 화해하는 포즈로 찍은 사진을 합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선수가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진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두 선수 진짜로 화해한 줄 알았네”, “유리베 류현진 꼬인맘 풀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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