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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홍 아내 미모 '헉! 소리나네'… 걸그룹 뺨치는 각선미
입력 2013-03-12 22:46

(영화 '지.아이.조2' 공식 트위터)
무술감독 정두홍의 아내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두홍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VIP 시사회에 16세 연하의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정두홍의 아내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두홍은 2009년 16살 연하의 요가강사 출신인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예쁜 아내분이라니" "미모에 깜짝 놀랐다" "정두홍 감독 능력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아이.조2'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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