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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VIP시사회 참석
입력 2013-01-16 19:28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글로벌 취업창업대전’에 꽃분홍색 재킷을 입고 나타난 박 당선인(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를 만났다.

박 당선인은 16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인만큼 경호인력을 최소화하고 수행원 등 최측근 7~8명만 동행한 채 조용히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VIP시사회 직전에는 뽀로로 탄생 10주년을 기념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농구선수 우지원 가족을 비롯해서 가수 김정민 가족, 김윤아 가족, 슈 가족 등이 참석해 뽀로로의 10번 째 생일을 축하했다. 또 리틀싸이 황민우 군과 아역배우 정다빈, 김유빈 등도 함께해 뽀로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슈퍼썰매 챔피언이라는 꿈을 간직한 뽀로로와 친구들은 허풍쟁이 배달왕 거북이들로부터 챔피언이 되기 위해 특별훈련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다. 난생 처음으로 뽀롱마을을 떠나 얼음나라 '노스피아'로 꿈을 이루기 위한 대모험을 떠나지만 언제나 모두를 괴롭히는 악당 불곰 푸푸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뽀로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한 생생한 3D로 관객들에게 보다 현실감 넘치고 사실감 넘치는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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