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랍스타는 원더걸스 혜림, 7년째 연애 중…남자친구는 태권도 선수 신민철

입력 2020-04-0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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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랍스타는 혜림으로 밝혀졌다.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랍스타가 원더걸스 출신 혜림으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2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햄스터'와 '랍스타'가 파파야의 ‘재 얘길 들어봐’를 선곡해 풋풋한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20표를 얻은 ‘햄스터’에게로 돌아갔다. 아쉽게 패한 ‘랍스타’는 원더걸스 출신 혜림으로 밝혀져다.

혜림은 "원더걸스 해체 후 4년 만이다. 굉장히 긴장됐다. 완곡한 거는 처음이라 의미 있었다"라며 "남자친구와 7년째 열애 중인데 '너를 왜 섭외했냐'는 반응이었다. '복면가왕'은 대단한 가수만 섭외하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혜림은 7년 교제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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