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록키, 유력후보 클릭비 하현곤…성형 의혹에 "99% 의학의 힘" 쿨한 인정

입력 2020-03-2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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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곤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복면가왕' 록키의 유력 후보 하현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2라운드에서는 록키와 지구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록키는 지구본을 상대로 15표로 승리했다. 지구본의 정체는 가수 왁스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연예인 판정단은 록키의 유력 후보로 하현곤을 언급했고 이에 하현곤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하현곤은 '클릭비' 해체 후 오랜 공백기를 갖다가 지난 2016년 솔로 싱글 앨범 '필소굿(Feel So Good)'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클릭비' 재결합으로 다시 팬들 앞에 섰다.

당시 성형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는데 하현곤은 "의학의 힘을 100%는 아니고 99% 빌렸다"라고 인정하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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