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물금 거주 30대 남성"

입력 2020-03-26 14:30

제보하기

(게티이미지뱅크)

양산시청이 26일 오전 신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3명으로 늘었다.

양산시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3번 확진자의 발생 경위와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3번 확진자는 24일 태국에서 입국한 물금 거주 30대 남성이다.

이동 동선은 25일 10시 20분 이마트 주차, 10시 50분 보건소 검사, 11시 29분 이마트에서 자택이동 후 자가 격리하고 있다.

확진자의 방문 장소인 이마트는 금일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세부 동선은 파악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강성훈 자축, 솔로 데뷔 19주년…젝스키스 재결합→탈퇴까지 '다사다난'
  • 2
    역대급 더위가 온다...유통가 “여름옷 사세요”
  • 3
    ‘동상이몽’ 정찬성 아내 박선영, 조제 알도와 대결 후 결혼 결심…“내가 지켜줘야겠다”

사회 최신 뉴스

  • 1
    서신애 근황, 23세에 데뷔 17년 차…훌쩍 자란 모습 화제 “잘 컸다!”
  • 2
    마크 기부, 대만계 미국인→美 흑인 사망사건에 안타까움 드러내…'선한 영향력'
  • 3
    ‘동상이몽’ 정찬성 부인 박선영, 조제 알도와 대결 후 결혼 결심…“내가 지켜줘야겠다”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