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스, 케이드론 ‘코로나19’ 드론 소독 봉사…다중이용 시설 안전 방역

입력 2020-03-23 20:25수정 2020-03-2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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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스의 자회사 케이드론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 시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의 적극적인 방역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회사제공)

뉴로스가 자회사 케이드론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 시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의 적극적인 방역 소독 작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다중 이용시설인 한국도로공사 부여지사 관내 부여백제휴게소의 방역 협조 요청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케이드론은 부여백제휴게소(양방향)를 필두로 벌곡휴게소(대전방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이 심각 단계로 부상했고 케이드론은 시민들의 시설 이용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봉사 방역을 시행했다. 특히 케이드론은 자체 개발한 농업용 드론을 활용, 빠른 시간에 넓은 지역을 안전하게 방역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주유소, 어린이놀이터, 공원 등 휴게소 전면에 방역이 이뤄졌으며 유동인구 및 차량을 사전에 통제하고, 이용자 안전을 위한 알림을 실시했다.

케이드론은 앞으로도 모회사인 뉴로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추가적인 방역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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