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구용 회장 선임

입력 2020-02-26 17:11

제보하기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 (회사 측 제공)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정구용 회장을 포함한 회장단을 선임했다.

26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이날 상장회사회관에서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정구용 회장 선임을 의결했다. 또 비상근부회장 5명(김영재 대덕전자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박진선 샘표 사장, 백우석 OCI 회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과 상근부회장 이기헌(전 충북지방조달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구용 회장은 “그간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중추인 상장회사가 급변하는 정치 및 경제 환경 속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선임된 이기헌 상근부회장은 기획재정부, 국무총리실, 금융위원회 등 경제부처 주요보직을 거쳐 조달청 대변인, 충북지방조달청장 등의 공직을 역임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총선] 비슷한 시기에 같은 지역인데… 여론조사 20%P 차이
  • 2
    ‘대량 실업’에 조급해진 트럼프...OPEC+ 중재 안 먹히니 ‘관세 카드’
  • 3
    소득 줄었어도 못 받고, 늘었는데 받고…재난지원금 선정기준 논란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수출입은행,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신속 금융지원 도입
  • 2
    KB국민은행, 코로나19 금융지원 목적 4000억 규모 ESG채권 발행
  • 3
    코로나19 이후 첫 기업실적 발표…1분기 영업익 17%↓ 전망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