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자회사에 총 71억 원 대여…"지와이커머스 주식 취득 목적'

입력 2020-01-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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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이 자회사 한연개발과 한창마린으로부터 각각 38억 원, 33억 원을 대여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한창이 한연개발과 한창마린에 빌린 자금 규모는 각각 자기자본 대비 11.65%, 10.12%에 해당한다. 대여 기간은 29일부터 2022년 1월 28일 까지다.

한창은 "주식회사 지와이커머스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금전을 대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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