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재욱 결혼, 부인 첫 공개…연예인 못지않은 미모 “너무 예쁘다”

입력 2019-10-23 00:00수정 2019-10-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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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포지션 임재욱의 8살 연하 신부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의 결혼식장을 찾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들은 임재욱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는 결혼 후 ‘불청’을 떠났던 김국진-강수지 부부도 함께했다.

결혼식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임재욱의 신부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신부는 임재욱 보다 8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익히 알려져 왔지만 얼굴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청춘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임재욱은 9월 19일 2년 교제한 8살 연하의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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