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아이돌→품절녀…임신으로 앞당긴 결혼 “잘 키우겠다”

입력 2019-10-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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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아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오늘(20일) 결혼한다.

한아름은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앞서 한아름은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내년 계획 중이었지만 조금 이르게 찾아온 2세로 인해 결혼을 앞당기기로 했다.

한아름은 “결혼을 준비하던 중 알게 됐다. 정말 예쁘고, 바른 아이가 되도록 잘 키워보겠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혼전임신으로 인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아름은 “속도위반이 도로 위에서 나 범죄지. 사랑하는 사람과 있는 일에 범죄가 되나”라며 “우리는 아이 때문에 결혼하는 게 아니다. 상견례에 신혼집까지 모두 구한 뒤 일어난 일이다. 나는 부끄러울 거 없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지만, 2013년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다. 이후 2017년 KBS2 ‘더 유닛’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배우로 전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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