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글로벌 아이콘 리더, 전 세계에 CJ 생활문화 전파

입력 2019-10-10 10:32

서로 다른 문화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 CJ 경영철학 전파와 조직문화 안정화에 앞장서

▲Global ICON Leader 워크샵에 참여한 ICON Leader들이 CJ대한통운 박근희 부회장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글로벌 사업확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은 ‘글로벌 아이콘 리더(Global ICON Leader)’를 통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에게 CJ 문화와 한류를 전파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전 세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외법인 및 뉴패밀리사임직원들에게 CJ 문화를 전파하고 조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아이콘 리더’가 1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국내 62명과 해외 39명을 포함한 총 101명의 ICON 리더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ICON 리더 중 30명 이상은 해외국적을 가지고 있는 현지인이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ICON 리더의 경우 자신이 속한 조직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여러 회사 간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 확대 및 M&A를 통해 새롭게 가족이 된 뉴패밀리사 및 현지 해외법인 임직원들에게 ONLYONE 정신 및 강유문화와 같은 CJ만의 생활문화와 경영철학을 전파하고, 한국에 있는 본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글로벌기업 조직문화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매년 15개국에 있는 아이콘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변화혁신 역량을 전이하고 ICON 리더들 간 교류할 수 있는 ‘Global ICON 리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글로벌사업확장과 조직 내 변화혁신을 위해 Global ICON 리더를 추가 선발해 지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대표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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