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와 결혼’ 남보라 누구? 모델→디자이너→푸드 콘텐츠까지 ‘다재다능’

입력 2019-10-09 20:48

제보하기

(출처=남보라SNS)

프로듀서 프라이머리(36, 최동훈)와 결혼한 남보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프라이머가 모델 출신 남보라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7년 교제를 이어오다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당일까지도 교제 사실이 알려진 바 없어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프라이머리의 신부 남보라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남보라는 서울 패션위크를 비롯한 여러 패션쇼 무대에 오른 모델 출신으로 국내 매거진 엘르,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 등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2010년에는 엘르엣진의 리얼라이프쇼 ‘보라의 리미트리스 팩토리’를 통해 여성용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한 바 있으며 현재는 푸드와 라이프 스타일 관련 콘텐츠 기획 업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알테오젠 “분식회계 루머 사실 무근”
  • 2
    트루디, 남지친구 이대은 누구?…훈남 야구선수 “2년째 공개 열애 중”
  • 3
    퀸와사비 해명, 케리건메이와 타투 시술 두고 진실공방…금전 요구 주장에 디스 곡 발표까지

사회 최신 뉴스

  • 1
    퀸와사비 해명→케리건메이 녹취록 공개…“계속 말 바뀌어” 타투 논란 어디까지?
  • 2
    ‘라디오스타’ 여현수, 배우→재무설계사 선택 이유…연봉 1위 직업 “아이들 위해”
  • 3
    ‘백만송이장미’ 원곡, 라트비아 민요…심수봉 “남편 덕분에 탄생한 곡”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