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헬릭스미스, 임상 실패ㆍ오너 일가 지분 매도 ‘급락’

입력 2019-09-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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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가 임상 실패에 이어 최대주주 오너 일가가 지분을 매도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일 대비 2800원(-3.68%) 내린 7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는 보유 중이던 자사 주식 10만주(0.47%)를 주당 7만6428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특별관계자이자 김용수 전 헬릭스미스 대표의 부인 이혜림씨도 23일 2500주를 평균단가 17만6629원에 장내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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