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입력 2019-09-26 09:38

제보하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FC서울 프로축구단과 함께 ‘2019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교실에는 양천구 계남초등학교 학생 46명이 참가해 축구 기본기 교육과 미니 게임, 포토타임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FC서울에서는 대표선수 4명과 유소년 전문 코치들이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또한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는 개인 맞춤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스포츠 가방 등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했다.

이희주 Communication본부장은 “9회째를 맞이하는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은 한국투자증권이 아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올해도 아이들이 푸르른 잔디구장에서 맘껏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 밖에도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겨울방학 급식지원사업’ 등 유·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박대승, 유재석과 화기애애 분위기…KBS 32기 공채 개그맨과 7기 개그맨의 만남
  • 2
    코로나19 이후 진화하는 셀트리온 삼형제
  • 3
    가로세로연구소, ‘몰카 논란’ KBS 공채 개그맨 공개…“다른 사람 의심받아선 안돼”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성장금융 ‘기술혁신전문펀드’ 출자사업에 운용사 12곳 출사표
  • 2
    두산인프라코어, 24억 원 규모 CB 발행 결정
  • 3
    두산중공업, 인도 자회사 유상증자에 2000억 원 투입 결정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