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론텍, 계열사에 5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9-25 16:15

제보하기

옵트론텍은 중국 계열사인 옵트론광전자(천진)유한공사에 대해 53억3700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5.83% 규모다. 이에 따라 채무보증 총 잔액은 212억2000만 원이 됐다.

회사 측은 기간 만료에 따른 만기연장이라며 채무보증기간을 2020년 9월 2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동경 누구?…한국, 요르단 2-1로 꺾고 4강 진출
  • 2
    [증시 키워드] 안철수 귀국에 써니전자ㆍ안랩 '관심'…'합병설' 진화 셀트리온 3총사↓
  • 3
    [베스트&워스트] 증시 휩쓴 이낙연 테마…우리들휴브레인 ‘40.94%↑’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이시각 상한가] 롯데지주우(▲17300) - 20일 오전 9시3분
  • 2
    [시황_개장] 코스닥 690.5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13p, +0.31%)
  • 3
    [시황_개장] 코스피 2265.3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4.73p, +0.65%)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