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 홍수주의보, 7시간 30분 만에 해제

입력 2019-09-23 00:48

(연합뉴스)

22일 낙동강 유역 경북 김천시 김천교 지점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가 오후 8시 30분쯤 해제됐다.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이날 환경부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오후 1시를 기해 김천교 유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지 7시간 30분 만에 김천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하강하고 있어 홍수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수위는 한때 최대 1.47미터까지 올라갔으나, 차츰 수위 상승 속도가 느려져 예상했던 홍수주의보 수위인 1.5미터는 초과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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