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9-09-20 17:03

제보하기

나노스는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제3자 배정증자 방식이며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광림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4290원이며 납입일은 27일이다.

이어 광림은 종속사인 나노스의 주식을 233만1002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00억 원 규모이며 유상증자 신주취득에 따른 건이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종합] 미국, 코로나19에 고용시장 붕괴 시작…3월 비농업 고용, 10년 만에 첫 감소
  • 2
    푸틴 “주요 산유국, 1000만 배럴 안팎 감산할 수도”…OPEC+, 6일 화상회의 개최
  • 3
    [1보] 국제유가, 유가전쟁 종료 기대에 이틀째 폭등…WTI 11.9%↑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한계기업 돋보기] 보해양조, 2015년 끝으로 이자 감당 못 해…공장 가동률도 뚝뚝
  • 2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수출 비중 30% 넘어...언택트 수혜 가속화
  • 3
    삼영이엔씨, 황혜경ㆍ이선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