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아들 매덕스 다니는 연세대 따라온 파파라치 매체…"브래드 피트 한국 오나?"

입력 2019-09-12 16:21수정 2019-09-12 16:24

제보하기

(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가 한국까지 찾아온 파파라치 매체에 아버지인 브래드 피트 관련 질문을 받고 애매한 답변을 내놨다.

11일(현지시각) 해외 매체 터치 위클리는 연세대학교 송도 캠퍼스에 재학 중인 졸리 아들 매덕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파파라치는 "브래드 피트가 방문할 예정이 있는가?"라고 물었고, 매덕스는 "그건 모른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라고 답했다. 이어 "브래드와의 관계가 끝났냐"라는 질문에 그는 "뭐가 어떻게 되든"이라며 애매한 답변을 내놨다.

졸리는 지난 2016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하면서 6명의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을 얻었다.

매덕스는 브란젤리나(졸리+피트) 이혼 이후 브래드 피트와의 첫 만남에서 "당신은 내 아버지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등 피트와 대립각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매덕스는 최근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 전공으로 입학했다. 졸리는 대리인을 통해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와 5km정도 떨어진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 전세 계약을 맺었으며, 아들을 보기 위해 자주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ETF 편입 상한 해제로 삼성전자 대량 매수ㆍ매도 예고…정책적 괴리”-KB증권
  • 2
    단독 국세청, 전관예우 논란 ‘세무법인’ 정조준…동종업계 ‘초긴장’
  • 3
    [베스트&워스트] 총선 앞두고 정치 테마주 강세…한창제지 ‘41.93%↑’

사회 최신 뉴스

  • 1
    부산의료원 후송 40대 남성 숨져…코로나19 역학조사·응급실 폐쇄
  • 2
    서울시, ‘찾동’ 서비스로 외국인 이용 관광숙박업소 1403개소 전수 점검
  • 3
    빌린 돈 갚지 않으려 이웃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