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재단, 김제동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9-09-11 11:11

▲김제동.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제동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김제동의 담백한 입담이 '흙의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고 말했다.

김제동은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비엔날레를 통해 재개된다는 내용에 맞춰 특별프로그램 행사 진행 수익금 전액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보호시설 나눔의 집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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