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 상생 지원

입력 2019-08-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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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경북도청에서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으로 새 정비요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새롭게 바뀐 정비요금 기준과 수리비 견적시스템(AOS2017)에 부품 이미지를 활용한 견적, 항목별 작업 범위 해설 등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포함됐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정비업계의 교육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13개 지역의 약 800개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자체 교육 여건이 어려운 정비업계의 교육 요청에 대해 적극 지원하고 교육내용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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