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밤의 낭만…코오롱호텔 '제2회 문라이트 페스티벌'

입력 2019-08-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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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전경.
호텔 야외 공원에서 늦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코오롱 호텔 '제2회 문라이트 페스티벌'이 오는 24일 개최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문라이트 페스티벌'은 호텔 투숙객을 포함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열린 축제'다.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호텔 야외 정원에서 플리마켓, 푸드존, 라이브 공연, DJ 클럽 파티,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행사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플리마켓은 경주 지역의 대표적인 플리마켓 '빛-클래시 마켓'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셀러(Seller) 60여 팀이 참여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야외 무대에서는 버블머신을 이용해 비누방울 세상을 만드는 '매직버블쇼'를 시작으로 라이브 밴드, 댄스 공연, DJ 클럽 파티가 오후 9시까지 이어진다.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푸드존에서는 셰프가 조리한 순살치킨, 각종 튀김, 추억의 왕꽈배기 등 다채로운 먹거리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야외 페스티벌에서 빠질 수 없는 생맥주와 시원한 음료도 준비된다.

이벤트존에서는 럭키드로우, 퀴즈, 룰렛 경품 이벤트가 열려 호텔 숙박권, 식사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방문객은 호텔 야외 물놀이장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방문 인증 사진 또는 영상을 찍어 #코오롱호텔 #문라이트페스티벌 #맥주축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맥주 또는 음료 1잔을 무료를 받을 수 있다.

페스티벌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은 "경주를 대표하는 호텔로서 호텔 고객은 물론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로 기획한 ‘문라이트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할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호텔 야외 정원에서 맛과 여유, 음악을 즐기며 늦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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