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둘째 임신…'짱이 동생' 생긴다

입력 2019-08-16 13:59수정 2019-08-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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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민환과 율희는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이에 대해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환은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이며, 율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이다. 두 사람은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후 11월에 율희가 속해있던 그룹 라붐을 탈퇴한 뒤 2018년 1월 결혼을 발표하며 아이돌 부부 탄생을 알렸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6월 아들 재율(짱이) 군을 출산했으며, 그해 10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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