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 매스틱, 역류성 식도염·헬리코박터균 잡는 ‘천연 소화제’…부작용은?

입력 2019-08-12 21:53

제보하기

‘신의 눈물’ 매스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거기서 나오는 수액이 주로 쓰인다.

매스틱은 천연 소화제로 불리며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히며, 5천 년 전부터 그리스인들이 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100% 식물성 천연 물질이다

매스틱은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염, 위산 조절, 위산 분비의 균형, 위 점막 재생 등에 도움을 주며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위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헬리코박터균을 사멸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이 설사, 복통 등의 위장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섭취 권장량 1,050m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일왕 탄생 축하식 취소·'철파엠' 박미선·'김현정의 뉴스쇼' 임미리 선거법 위반?·'컬투쇼' 도티, 유민상·'배철수의 음악캠프' BBC 外
  • 2
    스트레이트, 나경원 의원 자녀들 '스펙쌓기' 보도…"아들은 논문, 딸은 해외 연수 의혹"
  • 3
    김희영 누구?…김용호 "690만 원 명품 시계 착용·제3의 여성" vs 최 회장 측 "김희영 맞아"

사회 최신 뉴스

  • 1
    아이유 법적대응, 악플러에 뿔났다…"힘내요" 팬들 응원 쇄도
  • 2
    인권위 "ADHD약 복용자 중대질병보험 가입 거부는 차별" 판단
  • 3
    동국대 제41대 이사장에 성우스님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