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열애, 이대휘 어떤 반응 보일까? '위험한 발언'

입력 2019-08-05 22:49수정 2019-08-06 00:37

제보하기

(출처=MBC 캡처)

최근 솔로로 정식 데뷔한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열애를 인정했다.

5일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올해 초부터 연인 관계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3시간 여 만에 두 사람은 빠르게 연애를 인정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한 온라인커뮤니티의 강다니엘 갤러리는 "강다니엘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마음의 안식처가 존재했기 때문은 아니었나 생각한다"라며 "강다니엘의 선택에 묵묵히 응원해 주기로 마음을 모았다"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돌 가수가 열애를 빠르게 인정한 것은 이례적인 일. 이에 앞서 강다니엘과 워너원으로 활동을 함께한 이대휘가 방송에서 아이돌 연애와 관련해 언급한 것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대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돌로서 위험한 발언일 수 있지만 제가 외동이다. 제가 만약 죽고 나면 대가 사라지지 않느냐"라며 "그래서 언제쯤 연애와 결혼을 하면 좋을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저는 팬들이 싫어하면 (연애를) 안 할 거다. 연애는 아주 오랫동안 안 할 것"이라며 "(연애를) 한다고 해도 군대 가기 전쯤"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로맨틱의 정석'
  • 2
    [증시 키워드] 코로나19 테마 휴식(?)…진단키트ㆍ혈장관련주 조정 이어질까
  • 3
    멕시코 거부에 OPEC+ 감산 합의 불발…10일 G20 에너지장관 회의에 초점

사회 최신 뉴스

  • 1
    '34주 태아 살인' 의사 징역 3년 6개월…"생명 존엄하고 고귀"
  • 2
    인권위 "성소수자 유권자 투표 때 성별로 차별받지 않아야"
  • 3
    경기도, 연구개발비 부정 업체 '지원사업 영구퇴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