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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기섭♥정유나 결혼 발표…"첫 눈에 반해" 24일 웨딩마치
입력 2019-08-01 13:47   수정 2019-08-01 13:57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그룹 유키스 기섭(본명 이기섭)과 배우 정유나가 오는 2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기섭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며 "그녀와 아름다운 나날들을 걸어가기 위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고 정유나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같은 곳을 바라보기로 맹세한 만큼 더 겸손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며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신 팬 여러분의 감사한 마음절대 잊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말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주례없이 사회는 개그맨 김용명이 축가는 가수 허각이 맡는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5박 7일, 신혼집은 서울 강남이다.

한편 기섭은 지난 2009년 유키스 미니 3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3월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기섭은 오는 2021년 1월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정유나는 유키스 소속사인 NH EMG에서 걸그룹을 준비하던 연습생이었다. 정유나는 현재 신인 배우 겸 뷰티 모델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1991생으로 28살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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