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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강성욱 누구? ‘하트시그널’ 출신 뮤지컬 배우…징역 5년 선고까지
입력 2019-07-30 20:28   수정 2019-08-01 10:58

(출처=MBN '뉴스8' 캡처)

뮤지컬 배우 강성욱이 성폭행 혐의로 법정구속됐다.

20일 MBN ‘뉴스8’의 보도에 따르면 강성욱이 강간 등 치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강성욱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5살이다. 2015년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해 2017년 채널A 인기 프로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성욱은 2017년 8월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부산의 한 술집 여종업원을 친구의 집으로 끌어들인 뒤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여성을 두고 강성욱은 꽃뱀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돈을 뜯어내려고 한 정황이 없다”며 징역 5년을 선고했다.

한편 강성욱 측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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