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평양냉면’ 가사 화제, 중국어야 한국어야?…‘엉터리 중국어’ 멘붕

입력 2019-07-28 14:47수정 2019-07-28 14:48

(출처=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개그맨 유세윤의 노래 ‘평양냉면’이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유세윤의 노래 ‘평양냉면’ 가사 맞추기가 그려졌다.

유세윤의 ‘평양냉면’은 칭따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상훈과 함께한 노래로, 한국어가 중국어처럼 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유세윤 역시 홍콩 배우 느낌을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엉터리 중국어로 구성된 가사를 맞추기란 쉽지 않았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성웅은 “이게 뭐냐”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 역시 “한국어냐”라며 의아해했다.

문제로 출제된 ‘평양냉면’ 가사는 ‘땀 찔찔날 때 나 생각나 워딘가 모르게 손이 가 담백해’였고 출연진들은 3차시도 끝에 정답 맞히기에 성공했다.

한편 유세윤은 뮤지와 함께 2010년부터 UV로 활동하다가 2015년 솔로곡 ‘평양냉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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