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형님상, 친형 조영일 씨 폐암 투병 中 별세…발인 24일

입력 2019-07-23 15:12수정 2019-07-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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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왕' 조용필(69)이 형님상을 당했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조영필의 친형이자 YPC프로덕션 사장 조영일(76) 씨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고인은 폐암 투병 중 이날 오전 11시 숨을 거뒀다.

경기도 화성 출신인 조용필은 3남 4녀 중 여섯째로, 조용필과 그의 둘째 형님인 조 씨의 형제애는 남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과거 필기획 대표를 맡아 동생이 '가왕'으로 성장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있으며,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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