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조현재, 아내 박민정과 스쿼트 자세로 대결…“애만 안 낳았어도 이겼다”

입력 2019-07-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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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배우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스쿼트 대결을 펼쳤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 합류한 조재현-박민정 부부의 남다른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민정은 “살이 찌면 아저씨 같지 않냐. 내가 관리 해줘야겠구나 싶었다. 멋지게 늙었으면 좋겠다 싶었다”라며 남편 조현재를 위해 MSG 없이 천연 재료로만 만든 요리를 내놨다.

이어 조현재는 인스턴트식품을 걸고 스쿼트 대결을 제안했다. 하지만 골프선수 출신인 박정민은 완벽한 스쿼트 자세로 70개를 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조현재는 다시 한 번 스쿼트 자세로 오래 버티기를 제안했다. 초코파이를 먹겠다는 일념 하나로 4분을 버틴 조현재는 결국 아내 박정민을 이기고 초코파이를 손에 넣었다.

박정민은 “내가 애만 안 낳았어도 이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현재와 박정민은 골프 라운딩 중 만나 3년 연애 끝에 지난해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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