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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효리 흑백 카메라 얼마길래? '가격이 무려…'
입력 2019-07-22 14:56   수정 2019-07-22 14:58

(출처=JTBC 방송 캡처)

'캠핑클럽' 이효리가 남다른 감성으로 카메라 안에 핑클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전북 진안군의 용담섬바위에서 캠핑 중 이효리와 이진이 용담호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캠핑 두 번째 날 아침 이효리와 이진은 가장 먼저 기상했다. 보이차를 나눠 마신 두 사람은 이후 용담호의 풍경을 느끼기 위해, 보트를 타기 위해 나섰다.

마주 앉아 배를 타던 이효리와 이진은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용담호 주변 경치에 "사람이 만들 수 없는 풍경이다.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이효리가 찍은 사진에 이진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성유리도 이효리의 사진 솜씨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방송 뒤 시청자들은 이효리 흑백 카메라에 관심을 표했고, 가격, 브랜드 등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효리의 감성이 묻어나는 흑백 카메라는 독일 명품 카메라 회사 '라이카'의 Leica CL '100 Jahre Bauhaus' Edition 제품으로, 가격은 540만 원 선으로 알려졌다.

카메라의 배터리를 포함해 무게가 약 400g으로 여행 시 휴대하기 편하며, 2424만 화소의 성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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