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방터 돈까스 사장 안내문 “100인분만 판매, 10번 이후 손님들은…”

입력 2019-07-18 00:34수정 2019-07-18 00:36

제보하기

(출처=SNS )

포방터 돈까스 집이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포방터 돈까스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국민 맛집으로 등극했다. 다만 포방터 돈까스의 하루 판매량이 정해져 있다 보니 새벽부터 줄을 서야 맛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증명하듯 포방터 돈까스 식당 문에는 대기 관련된 안내문이 걸려 있다.

포방터 돈까스 사장은 “매일 오전 9시 대기실에서 명단을 작성한다”며 “명단 작성 후 순서대로 식사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매일 수작업하여 100인분만 판매한다. 매일 100여명의 손님들이 순서대로 식사하기 때문에 10번 이후의 손님들은 식사시간이 많이 늦어질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천희 아내 전혜진, 10살 나이 차 극복하고 결혼까지…‘드라마’ 인연 실제로
  • 2
    [증시 키워드] 코로나19 치료약 임상ㆍ진단키트 개발 소식에 코미팜ㆍ피씨엘 '강세'…경영권 다툼 한진칼↑
  • 3
    양천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월3동 거주…은평성모병원 방문 이력”

사회 최신 뉴스

  • 1
    김해시청, 4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5번째 확진자 "대동면 거주 61년생 여성"
  • 2
    스캔만으로 대여ㆍ반납 ‘QR형 뉴따릉이’ 3월 도입…서울시, 2022년까지 100% 교체
  • 3
    양천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이마트 신월점'·'금화 왕돈가스 신월점' 방문, 폐쇄 조치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